아니 내가 자바스크립트 뭐좀 물어볼려고
톡방 만들어서 초대했는데

미친새끼가 과외를 해주겠다는거야
얼만데? 물어봤지

그냥 동네 형 느낌으로 밥만 한번 사래
친하게 지내자고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혹시 위험한 새끼일까
조심하면서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우리집 주소를 알려달라카네...
와 시발 줯댈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