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절대 공리를 세워야해. 내가 사용한 패리티 체크 방식에서의 절대 공리는 "사람은 고통을 최대한 덜 받는 쪽으로 행동한다."였어. 수학처럼 이 공리로부터 세상을 출발하다보면 점점 원리가 보임. 사람들은 당연하지만 설명을 못하는 경우,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면 그냥 그 생각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프로세스인데 나 같은 경우에는 행동과 생각, 불문율까지 하나하나 이유를 찾아왔어. - dc App
익명(106.102)2023-10-04 00:37
답글
나는 일단 정신증 초기 단계였던 중2때부터 철학과 공리, 언어학, 과학, 물리학, 수학에 매달려왔어. 국어나 역사나 사회와 연관된 내용들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왔고 그 속에서 모순들이 끓어 넘치기 때문에 일단 피해왔어. - dc App
익명(106.102)2023-10-04 00:38
답글
고3 때 다다랐던 결론은 이 세상에는 절대 법칙이란게 없고 무모순적임을 증명할 수도, 모든 인과관계를 알아낸다는 행위도 모두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어. 이 때부터 모든 데이터들은 확률의 형태로 변했고 이 때부터 기억이 흐려졌어 - dc App
익명(106.102)2023-10-04 00:40
답글
내가 뇌속의 이런 운영체제로 사고 유연성 상위 0
1% 찍었다. - dc App
익명(106.102)2023-10-04 00:42
답글
나는 거의 항상 정신적 자원이 부족해. 패리티체크 하듯이 확률적 감각을 사용해서 여러번 회귀 시켜야 하거든. 예를 들어서 나는 잡음이 심한 곳에서 하위 0.1% 정도의 소리 판별력을 가졌어. 거의 못알아듣는다고 봐야해.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심할 법한 사안에 대해서도 나는 의심을 하지 못했어. - dc App
일단 절대 공리를 세워야해. 내가 사용한 패리티 체크 방식에서의 절대 공리는 "사람은 고통을 최대한 덜 받는 쪽으로 행동한다."였어. 수학처럼 이 공리로부터 세상을 출발하다보면 점점 원리가 보임. 사람들은 당연하지만 설명을 못하는 경우,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면 그냥 그 생각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프로세스인데 나 같은 경우에는 행동과 생각, 불문율까지 하나하나 이유를 찾아왔어. - dc App
나는 일단 정신증 초기 단계였던 중2때부터 철학과 공리, 언어학, 과학, 물리학, 수학에 매달려왔어. 국어나 역사나 사회와 연관된 내용들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왔고 그 속에서 모순들이 끓어 넘치기 때문에 일단 피해왔어. - dc App
고3 때 다다랐던 결론은 이 세상에는 절대 법칙이란게 없고 무모순적임을 증명할 수도, 모든 인과관계를 알아낸다는 행위도 모두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어. 이 때부터 모든 데이터들은 확률의 형태로 변했고 이 때부터 기억이 흐려졌어 - dc App
내가 뇌속의 이런 운영체제로 사고 유연성 상위 0 1% 찍었다. - dc App
나는 거의 항상 정신적 자원이 부족해. 패리티체크 하듯이 확률적 감각을 사용해서 여러번 회귀 시켜야 하거든. 예를 들어서 나는 잡음이 심한 곳에서 하위 0.1% 정도의 소리 판별력을 가졌어. 거의 못알아듣는다고 봐야해.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심할 법한 사안에 대해서도 나는 의심을 하지 못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