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회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나도 좆소에서 병신같이 승진욕심 넘치는 상사밑에서 일했는데..

내가 해결하면 상사놈 입지가 줄어드니까 일부러 나한테 정보를 안주고 디버깅시키거나 개발시킴..


처음엔 내가 병신인가? 싶었는데..

상사놈이 내가 해결못하게 정보 공유도 안하고.. 정말 쉬운것도 어렵게 설명해서 내가 해결하는걸 고의로 막음.

내가 해결 못하고있으면.. 본인이 짜자쟌~ 하고 나타나서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식.


(훗날 고객사 담당자와 친해져서 상사놈이 정보독점하던걸 알게됨. 나한테 다이렉트로 정보가 오게되니 매우 쉽게 해결했음)


지금은 퇴사한지 4년되었는데..

그 상사놈은 아직도 그러고다니더라;


난 그때 퇴사하고 운좋게 대기업급?으로 이직했는데..  여긴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바로 돕고..  훨낫네.

정보독점에서 사내입지 유지하려는 놈은 좆소에만 있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