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행복하지 않음
대부분 2030이 만약 유럽국적의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면 '낳는다' 를 선택할거다
결론은 이 나라가 문제다 있는 돈 없는 돈 학원에 다 가져다 바치고는 아이를 철장 없는 감옥으로 보내고
이렇게 성장한 아이가 세상에서 본 건 아름다운 자연과 가족애가 아니라 무한 경쟁과 차별과 기만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친척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제 더 이상 만날 곳은 장례식장 밖에 없을 것이며
수학 학원, 영어 학원은 뺑뺑이를 치며 부모님 비위 맞춰 주며 이도 저도 아니게 됬고
군대에서 16일 연속으로 700m 산을 오르며 진지공사를 할때 나를 왜 이렇게 못 살게 굴까 생각할때 깨달았다
이 나라는 행복하지 않다
무한 경쟁, 차별, 기만
출산을 하지 않는 건
아이를 위한 선택을 대신 해주고 있을 뿐이다
이나라는 행복하지 않아서 안 태어나는게 가장 행복하기에
니 백수임?
연봉5천따리임 이제출근해야지
ㄹㅇ 우리집 사촌들은 집에서 스트레스 안주니까 알아서 다 결혼하고 애낳고 잘 살음 ㅋㅋ 부모가 좃같이 굴고 개지랄떠니까 애새끼들 현타와서 결혼도 안하는거지. 나빼고 다 결혼했는데 나도 인간은 종족번식이 본능이고 결혼 출산은 당연한거라 생각함. 못하면 도태된새끼지.
돈? ㅋㅋ 지방사는 사촌 월 300도 못버는데 결혼하고 애낳고 잘 산다 ㅋㅋㅋ
그거야 지방집값이 존나싸니까 ㅋㅋ 지방에선 공무원이 판검사다
공장쪽 취업한 사람들은 남자도 28세 이전에(만27이전) 다 결혼하더라 왜냐? 집값이 존나싸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