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더군요
가령 일반적으로는 실패하는 도전이 있다쳐봅시다
극소수의 예외중의 예외만이 성공을 할 수 있는데
한국인들은 여기서 자신이 일반적인 인간이라서
실패한다는 가능성 자체를 고려를 안해요
자신은 너무나도 특별하고 예외중의 예외의
주인공 보정을 받는 선택받은 사람이라서
남들이 실패하더라도 자신만은 성공할거라 믿더군요
자신에게는 숨겨진 비밀의 혈통이 있고
자신에게는 잠재된 천부적 재능이 있고
세상의 주인공이며 극적인 성공을 이뤄낼거다
이런 사고방식을 하니 비상식적인 판단을 내리고
좌절을 맛보며 반성을 하지않고 세상을 원망하고
기어코는 은둔생활을 하며 현실도피를 하더군요
이게 한국인들의 심각한 문제점이라고 봄요
메타인지가 제대로 되는 사람들이 잘 없음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못한채 스스로를
신앙하고 신격화하며 잘못된 판단을 내리더군요
일반적인 케이스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적개심이 커요
일반화 하지마라, 일반화는 나쁜거다 좋지않다
일반적이라는게 많은 결과가 누적된 통계인데
한국인들은 그러한 결과들을 부정하고 악마화하더군요
요새 한국에서 백수들이 그리 많다는데
위에서 제가 언급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코인파산, 욜로, 청년백수 등등 다 그 결과들이죠
맞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인식해야 거기서부터 발전이 시작된다
아이티만 해도 한국인들은 네카라쿠배 운운하잖아요 30되도록 공시 실패한 사람들, 무직 백수 초중고졸 다 아이티에서 자신은 성공할거라 믿으며 성공한 극소수 케이스를 들먹이죠. 일본인들이 그러는거 잘 못봄요. 유난히 한국인들만 그래요. 성공에 대한 믿음이라고 해야하나요? 어찌보면 좋은거지만 그것도 능력이 받쳐줘야죠. 능력의 부재된 신앙은 좋지않은듯요.
옳소!
여기는 브실골 묶어서 심해 취급하는 나라임 현실 브실골:전체인원의83% 사는집 재산 수입 키 외모 모든걸 다 비교하고 탑티어 아니면 병신취급함 그냥 민족성이 병신임
다들 자신은 일반적이지 않다고들 생각하는게 원인이죠. 자신은 특별하니까 일반적인 사람들을 무시해도 된다고들 생각하죠. 자신은 특별하니까 뭐든지 특별한 기준으로 생각하죠. 설령 자신이 특별하지 않더라도 특별하다고 믿는게 한국인들이 말하는 긍정의 힘이며 성공에의 믿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래서 조상님들이 병신새끼들 거를라고 유교사상 도입했었는데 교육도 병신이라 후대가서 병신들만 양성함
특별하게 생각하는것보다는 인성교육 사상교육이 덜된것같음
요새 한국백수들 보면 집에서 부모등꼴에 빨대꽂고 놀면서 자신은 중소기업 갈 인재가 아니라고 대기업 아니면 안가겠다 이러는데, 중소기업에 갈 수 밖에 없으면 가야죠 그게 자기 수준인데.. 다들 이상은 높은데 현실을 따라가지를 못하더군요. 사람들이 자신은 너무나도 특별하다 생각을 해서 일반적인걸 하는걸 수치스러워하더군요.
맞네 사례를 보니 주제파악못하는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게 욕망을 자극해야 개인이 도전하고 국가가 발전하는거임 - dc App
욕망자극 결과==출산율 0.6# 진입
도전이라는것도 능력이 전제되야 도전인거지, 맨땅에 헤딩하는걸 한국인들은 도전이라고들 하는데 그건 도전이 아닙니다;;;;
능력이 있고 없고는 의외로 주관적인거임. 현실에선 능력이 좀 모자라도 도전하다가 대박이 터지는 경우도 흔함. - dc App
운에 의존하는 계획이라는건 실패한 계획이죠. 이룰 능력이 없는데 하다가 어찌어찌 성공하는 경우도 흔하다는게 결국은 운에 의존한다는거 아닌가요? 본인의 능력을 벗어난걸 운에 걸어본다는거 아닌가요? 그게 어째서 도전입니까? 도박인거지
그러니까 그 운에 의존한다, 실력이 없는데 도전한다가 주관적인거라니까... 내가 보긴 남이 실력없다라고 생각해도 실제론 아닐수도 있고 그 사람 나름데로의 노하우가 있을수도 있고.. 근데 일본은 그런 도전에 지나치게 깐깐한 잣대를 들이데서 도전자체를 막아버리는게 문제라고 봄.. - dc App
대학교 진학률이 문제다
코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