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 서비스에서 뭔가 브릿지 역할을 해주는 서비스들이 되게많이 생긴듯.
대신 소비 패턴을 관리해준다던지..
귀찮은 작업들을 뒷단에서 대신해준다던지..
B2B용으로 뭔가 기업용으로 데이터를 제공해준다던지..
이미 자리잡은 서비스들이 이런거 하는건 이해가 되긴 하는데 (유저 리텐션 잡기 & 브랜딩.)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이런거 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긴 하더라.
할거면 아얘 바텀부터 시스템을 잡고가는것도 아니고..
진짜 BM뚜렷하지 않으면 투자 받기 힘들지 않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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