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듣고
공공플젝 하는 좆소 si 스타트

그러다가 돈 너무 쪼들려서 관두고
왠 공장 설비관련쪽 가서 3,4년 굴렀는데
지방, 똥남아 출장에 너무 시달리고 건강도 씹창대서 도망

근데 거기서 하던거로는 어디 이력올려도 비슷한데 밖에 못가서
결국 다시 좆소 si 돌아와서 허송세월 보내고 있어..

저거 다합치니 어느새 10년 딱 넘었더라..
올해 연봉은 6500

자신 있는 거도 요즘 하는거 따라가는거도 너무 힘들고

걍 너무 늦고 늦은거 같은데 앞으로 뭐 해야할지도 갈피도 안잡힌다..

체계적으로 공부나 진짜 존나 해야할까나
아님 걍 다 때려치고 다른거나 찾아봐야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