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게 어떤거냐면
0. 대상내용은 100GB라 가정
1. 상시 변하는건 하루에 100MB도 안됨.
2. 즉, 100MB정도만 교체하면 되는데, 이 목록을 따로 txt나 log등에 갱신(이때 파일경로,수정시간,용량등을 기록)
3. FTP나 구글드라이브에 접속하면 이 txt,log를 먼저 받아서 변동사항 있는것만 업로드.
3. 다른쪽 컴에서는 ftp,구드dptj 그 txt log를 받아서 기록된 파일경로,수정시간,용량 등을 확인해서 자기한테 없는건 다운로드.
즉 이런식으로 원래 대용량이 FTP, 구글드라이브에 없어도 변동사항만 계속 동기화 업데이트 하는거임.
전에 goodsync 써봤는데, FTP인가 구글드라이브인가에서 모든걸 다 읽어오느라고 한참 걸리더라.
다운로드도 아니고 모든 파일의 경로,수정날짜,용량만 읽을텐데 그것만으로도 한참 걸림.
그리고 처음부터 모든 양을 전부 업로드 해야한다는게 더 문제임.
그래서 딱 중심 log파일만 교환하면서 시간걸릴법한건 일반 PC단말에서 다 하는거지.
이런 동기화 프로그램 없냐?? 만들어야됨? ㅠㅠ
신규,수정파일은 찾기 쉬운데, 가만 생각해보니 삭제파일,폴더는 전부 센타까야하노 ㅋㅋㅋ
누군가 검색해서 볼지도 몰라서 뒤늦게 업데이트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딱 맞는 목적은 아무래도 새로 만들어야할거 같음.
1. Cobian Backup : 기준시점 잡고 증분,차분 백업 가능함. 근데 단순하게 "증가적인 백업"이라서 삭제사항은 차분에만 적용가능하고, 복원기능도 따로 없어서 그냥 보존형 백업 자체에만 유리함. 그래도 "기준시점이 단순 클릭으로 현재시점으로 설정 가능하다"는건 장점임. 당장 내 목적에는 별로지만 이건 언젠간 쓸 때가 있음.(단 섀도우 카피로는 삭제사항 적용되는거 같은데 모르겠음) 문제는 변경 목록을 미리 확인 못한다는 점. 이게 큰 약점임.
2. SyncBackFree : 이게 그나마 내 목적에 가까울 수는 있겠음. 이건 기준시점을 잡는게 아니라 수정날짜를 최근 1일이라거나 기간 설정 가능. 변경사항 목록도 미리 보여주고. 문제는 "기준점"이 필요한 이유가, 수정날짜가 과거인걸 복제한 경우가 문제가 되는데, 이건 수정날짜,만든날짜로 파악 못함. 모든 기록을 통제해야 가능. 결국에 필요한건 기준점에 해당하는 핵심 lst나 log인데, 삭제부분이랑 감지 안되는부분만 따로 만들까도 생각중... 그정도로만 기능 제한한하면 쉽게 만들거 같기도 한데...
아무튼 일단은 1. 어느걸 쓰던 기준점이나 최근 몇시간 몇일짜리 백업작업 하나 2. FTP랑 동기화 전백업 하나 이렇게 2개 쓰면서 안걸리는건 수동복사나 목록 조회 프로그램 쓰면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