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얘들은 ㅈㄴ 최신트렌드인 인터프리터 트렌드도 못따라간

구시대의 파이썬.

신시대는 자스와 파이썬의 시대.


라고 생각했다.



C 쁠쁠 러스트 의 세계와
인터프리팅 자스 파이썬의 세계면 충분하지


자바처럼
애매한새끼 극혐이었다.


난 컨셉 확실한걸 좋아하거든.


그런 내가 이제는 jvm진영에 와있고

내 프로그래밍의 황금도약은 자바를 알게된 시점부터 시작됐다.


자바를 왜 쓰냐


하면,

그 애매함 덕분에서 코드를 쉽게 싸지르면서도 적당히~~

그니까 진짜 ㅈㄴ 백엔드스러운 언어임.


그리고 그 생태계.

아파치재단의 대부분의 도구들은 jvm생태계다.

이 아파치에는 그 유명한

카프카 하둡 스파크 에어플로우

그리고 또
스프링.

스프링 빼놓을수 없지.


그 외, 대부분의 도구는 자바를 지원한다.

애매하기때문, 만능이기때문에 오는 대중성.
그러면서도 파이썬같은 비개발자중심이 아닌,
확실한 백엔드중심의 생태계.

난 자바가 좋다.


난 자바를

C와 러스트로 서포트할거고

스칼라와 클로저로 포장할거다.


자바는...
후....

백엔드의 중심이다.

여기에서 뻗어나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