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언어부터 배워야한다는건 알고 공부했는데
스프링 공부 하려고 보니까 처음부터 그레이들 빌드니 뭐니
org.으로 시작하는 라이브러리 막 갖다쓰고 이러는데 뭔지 알아야 이래서 쓰는구나 하는데 감이 도저히 안잡힌다
걍 쓰다보면 알게되는건지... 나중가면 다 설명해주는거임?
시작부터 막 쏟아내니까 스프링을 배우기위해서 알아야하는건데 내가 몰라서 못하는건지 몰라도 배우다보면 괜찮은건지 모르겠네...
프로그래밍 언어 배울때랑은 차원이 다른 막막함이다..... 도움좀 부탁..
스프링은 설정이 제일 어렵다 그래서 스프링 부트가 나온거임
근데 김영한보니까 스프린부터 가르치던데
이해가 안되면 그냥 외워라 그리고 조금씩 지식이 쌓이고 계속 하다 보면 퍼즐들이 맞춰져서 이해 되는 순간이 올거다
한걸음 뗄때마다 새로운걸 쏟아내니까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