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프론트 부트캠프 마쳤는데
마지막 프로젝트팀에 진짜 개 병신같은 인서울 상위권나온 비전공 새끼 있었거든
학벌 괜찮고 외모랑 성격도 괜찮아서 첨에 오 좀 기대했는데
진짜 프로젝트 들어가니까 깃도 제대로 못쓰고 코드도 개병신같이 짜서 맨날 나랑 다른 형 둘이서 시간들여서 고치고
그렇다고 뭐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맨날 인스타보면 주말마다 술쳐먹으러 다니고
거의 사실상 머릿수만 채우고 업혀가다 시피 한 새끼였는데
그새끼가 제일 좋은데 취업함 ㅋㅋ 그것도 제일 빨리
나랑 사실상 프로젝트 캐리한 형은 지잡이라 거의 100장 서류넣으면 면접 4-5개 갈까말까했고 간신히 한두군데 붙었는데
걔는 뭐 말들어보니까 서합도 존나 잘됐고 4개인가 붙어서 고민하다 갔다더라 ㅋㅋ
뭔가 인생 개 좆같아서 연락 끊었음
신입레벨에서나 학벌이지 어차피 실력따라감
문제는 좋은데 간 저 학벌되는놈은 좋은사수 만나서 쑥쑥 성장할 수 있고 허겁지겁 취업한 지잡은 커리어 좆박기 가능
단체로 포폴을 만드니까 서로 포폴이 똑같고, 그러면 당연히 학벌 좋은애가 잘뽑힐수밖에 없징, 개인 포폴을 만들어보셈
뭘 억울한듯이 그러냐 걔는 인서울을 거져먹어서 간줄아나 ㅋㅋ - dc App
ㄹㅇㅋㅋ 어짜피 실무자들이 보면 부트캠프나 국비에서 나오는 판에 박힌 개 좆밥수준 포트폴리오 눈에도 안들어와 ㅋㅋㅋㅋㅋ 일단 학벌이랑 면접 불러서 태도보고 뽑는거지
국비나온 새끼들은 왜 하나같이 다 '내가 캐리했다, 내가 에이스였다' 이지랄이지 웃기네
어차피 신입은 볼거없어서 서류로 이력서나 보고 뽑기때문에 너가 잘하면 2년차부터 역전해버림 그리고 진짜 그사람이 빡통이면 조르디 엔딩임
시발련아!
서울대 미만이면 알아서 장사나 해라. 양심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