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비하면 진짜 많이 늘긴 했는데
그 때는 뭐 진짜 아무것도 모르던 햇병아리 였으니
근데 그 이후로는 뭔가 내가 달라짐을 못느끼겠다
그냥 시키는건 뭐 별 무리 없이 하는데 아직도 모를때가 있기도 하고 막힘 없이 쭉쭉 해나가야하는데
작년 3월 입사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