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비하면 진짜 많이 늘긴 했는데
그 때는 뭐 진짜 아무것도 모르던 햇병아리 였으니
근데 그 이후로는 뭔가 내가 달라짐을 못느끼겠다
그냥 시키는건 뭐 별 무리 없이 하는데 아직도 모를때가 있기도 하고 막힘 없이 쭉쭉 해나가야하는데
작년 3월 입사했었음
그 때는 뭐 진짜 아무것도 모르던 햇병아리 였으니
근데 그 이후로는 뭔가 내가 달라짐을 못느끼겠다
그냥 시키는건 뭐 별 무리 없이 하는데 아직도 모를때가 있기도 하고 막힘 없이 쭉쭉 해나가야하는데
작년 3월 입사했었음
2년차에 뭘 모르는 거 없이 진행하려고 해
이회사에서 거의 2년 다 있었잖아 한 서비스 를 거진 1년 반 했는데 모르는게 있다는게 개발 할때 모른다는게 말이 안되지
거의 3년차이긴 함 경력상으로만은 근데 그 전회사 8개월 개씹씹 물경력이라 근데 지금 회시가 그나마 물경력 까진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