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직장인 파견업체였는데
일하는 내내 한번 와서 점심 사주고 관리 없음
노트북 맛탱이 가서 as 신청하니깐 걍 니가 좀 고쳐봐라 이지랄
내가 고치다가 안돼서 as 기사 부르니 하드가 사망해서 하드 교체해야한다고 하면서 20만원 청구 됨
그래서 회사에 연락하니깐 바로 난리 나면서 회사에 놀고 있는 하드 있다며 as 취소하라고 함
그리고 하드를 퀵으로 보냄
그날 하루 종일 os 깔고 오라클 깔고, 개발 환경 설정하느라 하루 완전 공침
개객끼들.............
그러면서 매달 40만원씩 내 월급에서 빼감......
40만원을 떼 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