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인떱이 이야기 할때


너 손절당한거야 하면서 나한테 먼저 말걸어주고


난 누가 인떱이 얘기 동참해주길래 누구지? 했지 그전까진 학살이란 존재도 모르고있었음



그랬던 조르디한테


내가 푹 빠져버려서


어느새 전세역전


원래 여자가 남자꼬시는거 쉬움


슬쩍 가서 페로몬 풍기고 오면 자기 할일 열심히하던 남자도 포로로 확!!




여자들은 그래서 그런거 관리한대잖아

자기가 너무 뽑아먹으면 남자애가 생산을 또 못하니까


남자가 적당히 생산할때까지 페로몬 풍기지 않고 일하게 냅뒀다가

어느정도 두둑히 쌓이고 나면 또 페로몬 확!!


이렇게 남자 컨트롤하는데에서 재미 느끼는 여자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