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 ㅈ문대 컴공에 학점 2점대 후반임
고3떄 우울증 ㅈㄴ씨게와서 내신 거의 버리다시피함
원서 거의 버리다시피 했고 그러다가 3년제 전문대 입학함
예전부터 게임개발자를 하고싶었고 직접 만들고 싶었던 게임이 있어서 무진장 컴공과 들갔던거같음
생각보다 문제해결하는거랑 수업듣는거도 나름 재밌기도했고 적성이 맞는거같기도 했지만 딱히 실력이 좋진 않다고 생각함

학교생활하면서 한게 동아리하면서 끽해봐야 API로 간단한 게임 2~3개정도 만든거랑 졸작으로 만든 웹사이트 전부임
이걸 포폴로 낼만한 건가 싶기도 하고

학점도 ㅈ창난게 전문대다보니까 내가 별로 관심없는것들도 듣다보니 학점 개판난거같고

걍 평소에 공부 열심히 안했으면서 자기합리화하는거같고

뭔가 하려고 시도는 하는거같긴한데 이도저도 안되는느낌이고
내가 진짜 뭘 하고싶은건지를 갈피를 못잡겠음


너무 두서없이 쓴거같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