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 ㅈ문대 컴공에 학점 2점대 후반임
고3떄 우울증 ㅈㄴ씨게와서 내신 거의 버리다시피함
원서 거의 버리다시피 했고 그러다가 3년제 전문대 입학함
예전부터 게임개발자를 하고싶었고 직접 만들고 싶었던 게임이 있어서 무진장 컴공과 들갔던거같음
생각보다 문제해결하는거랑 수업듣는거도 나름 재밌기도했고 적성이 맞는거같기도 했지만 딱히 실력이 좋진 않다고 생각함
학교생활하면서 한게 동아리하면서 끽해봐야 API로 간단한 게임 2~3개정도 만든거랑 졸작으로 만든 웹사이트 전부임
이걸 포폴로 낼만한 건가 싶기도 하고
학점도 ㅈ창난게 전문대다보니까 내가 별로 관심없는것들도 듣다보니 학점 개판난거같고
걍 평소에 공부 열심히 안했으면서 자기합리화하는거같고
뭔가 하려고 시도는 하는거같긴한데 이도저도 안되는느낌이고
내가 진짜 뭘 하고싶은건지를 갈피를 못잡겠음
너무 두서없이 쓴거같다 미안
학점 << 생각보다 안중요함, 혹시 깃허브 링크 있음?
있긴한데 누구한테 보여주기가 너무 부끄럽다..
아니 그정도면 충분함 깃헙도 없고 졸작하나 띡 만들고 졸업한놈들도 많은데
나도 깃헙링크도 안달고 취직함ㅋㅋ 나보다 훨 나을수도
포폴로 낼만하지 ㅇㅇ 일단 원서넣고 면접보고 막 해보셈. 서탈하는거에 기죽지말고, 면접은 실전에서 연습한다는 느낌으로 여러곳 다녀보고.
게임개발자를 하고싶으면 "아 나는 게임개발이 하고싶구나" 라고 생각하면 됨. 사람이 생각 그쪽으로 하다보면 그렇게 가게되더라
기획을 하고싶은건지 플머를 하고싶은건지 갈피를 못잡겠음
기획서 만드는단계에서 아씨발귀찮네 하면 프로그래머, 코딩하다 바람 자주쐬러가면 기획자ㄱ. 근데 둘다 괜찮다? 채용공고 보고 결정하셈...ㅎㅎ 주워들은걸론 게임기획쪽은 좀 고였나봐
2년동안 게임 3개랑 포폴이면 괜찮네
일단 본인이 뭘 할지 생각해보고 중소든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회사공고 찾아서 그거랑 맞는 기술스택 배워
게임 3개면 걍 뚫음 근데 게임업계가 걍 물로켓임
창업할거면 하고 안할거면 그포풀들고 금융관리까지 이직가능한라인으로 크게보고 찌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