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눈을뜬다 방에 불을 켜고자서 밤인지 아침인지 그냥일어났다

일어나서 디시를 켠다


실베글을 보고

엠생 오픈톡을 확인한다 밤새 비슷한 애들이 글을 많이 써놨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노무노무쿤 같은 쓸데없는말로 활발하다


9시 슬슬 밥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다


책상위에 마요네즈가 있어서 밥에 뿌려먹는다 끝


또 오픈톡에서 정치방에 들갔다가 철도 방에 있다가 부동산갤에 있다가 여기저기 기웃거려본다

그러다 뭔가 실베에서 본얘기를 늘어놓는다


키배를 뜨고 나니 오후 3시가 된다

밥먹기가 너무귀찮아서 잔다


저녁 7시가 되었다

쌀씻고 대충 마요네즈 얹어서 먹는다 밥이 부실해서 비타민제를 하나 삼킨다

밥먹으면서 오픈톡을 쳐다본다


오픈톡에서 여자얘기나한다

징그럽다 여자얘기


질려서 레딧에 들어간다

레딧에도 새로나온게 별로없다


렉카 유튜브좀 보다가

흑자헬스 생방 새벽 두시까지

보면서 잠에든다


다른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고 사는거 같다

그걸보니 난 몸도 마음도 일상에서 멀어지는 기분이 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