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남들보고 속으로 욕하는 버릇있었음

저 ㅂㅅ은 왜 저따구로 생겼을까
ㅂㅅ 뒤져라

이렇게 속으로 욕함

요즘 이걸 작게 소리 내어 말함.. 이래야지 화가 풀린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