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부를 소홀히 하고 노는것만 좋아해서 이번에 중간고사까지 다 나온성적이 5등급정도 됩니다.
정시지원도 모의고사 성적이 잘나와야 3등급정도라 정시지원도 힘들거같고
이대로 흐지부지 뻐기기엔 부모님들도 저도 너무 힘들다고 판단해서
제가 하고싶은쪽인 IT쪽으로 공부 집중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충 검색해보니 4년제 대학을 더 대우해준다는 말도 있고..한데..
아는 정보가 없다보니 생각나는곳이 DC갤러리밖에없어 이곳에 질문을 하러 왔습니다.
19살에 IT쪽을 공부하는것은 희망이 없을까요?
걱정마라 대학와서 첨 컴퓨터 만져서 교수되신 분들도 있다
저도 고2 말부터 시작했는데 ㅎㅎ 빠른편이라네여..근데 그걸로 대학 가려고 준비해서 특기생 가려는거면 일단 내신이 좋아야 함
아무래도 대학진학이 힘들거 같아서요... 대학을 포기하고 그쪽공부로만 파는게 희망이없는짓인지...
체계적으로 배우려면 대학은와야함. 자료구조나 전자계산기구조, 알고리즘같은게 기반이 되야 코더를 벗어나 프로그래머가 되는거임.(운영체제, 시스템 프로그래밍도) 내수준에서 씨부릴 말은 아니지만 여튼 저런건 독학으로 때우긴 꽤나 어려운부분임.
서울버스앱이라도 만들지 않는한 그냥 닥치고 수능공부파서 들어가라
대학 안가면 니가 암만 잘해도 좋은 대우 못받는다고 보면 된다.
제가 문과생인데 컴퓨터관련학과 들어가기 힘들죠..?
교차지원하면 되지. 열씸히 하면 된다. 나도 문과생
학원가도 되여
난 22살에 코딩 처음 해본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