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가 독재해서 대대적 시위가 있는 상황에서

1500년간 유대인과 공존하던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인민들은 유대인 부자들과 서방의 강권에 짓밟혀 좁은 장벽에 가로막혀 우리에 갇힌 동물처럼 물, 음식, 전기가 차단된 상태입니다. 유대인 게토 지역의 재현입니다.

네타냐후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전혀 감지하지 못했다고 팔표한 점이 꽤 이상합니다.

이집트가 공습 있을 거라고 네타냐후에서 미리 경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이 국경을 넘었는데 10~30km인가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혹시 네타냐후가 지지율도 낮은데 이 참에 가자지구 점령하려고 자국민의 피해를 감수하고 침공을 방조한 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제 2의 진주만 침공이란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진주만 침공 때도 미군이 일본군의 기습 계획을 암호 해독해서 사전 탐지하고도 내버려둬서 그걸 명분으로 제2차대전에 개입을 시작했슸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주변 아랍국들은 모두 팔레스타인의 형제고 사우디아라비아 마져도 돌아섰기 때문에 중동 전쟁이 확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럴경우 유가가 폭등해서 미국은 추가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고 올겨울 세계 가난한 인민의 난방비가 폭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팔레스타인들의 제노사이드를 막고 생존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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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권혜인, 뭐하는 사람이지?
https://youtu.be/ziONnk_4PMk?si=1WSXo6e-34ayEf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