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안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못하는거란 생각이 진짜 든다.


무슨말이냐면

어떻게 어떤게 열심히하는건지 그자체를 모름

자기가 열심히 안하고싶어서 열심히 안하는게 아냐

아예 생각이 거기까지 못미치는거지


나도 어떻게 하는게 열심히 하는건지 계속 깨달아간다.

그럴때마다 난 아직 열심히 하지 않고 있었구나 하고


더 열심히 하는 애들도 더 열심히 할줄아는애들도 있겠지 





미친 무슨 시를쓰고있었네 시팔 ㅋ

암튼 그렇다고 -.-;

그런걸 느낄때마다 어떤게 열심히한다는말인지 다시한번 새기게된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