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쯤전 학부시절에서 정말 실력좋고 뛰어난친구는..
좋은 게임회사에 들어가서 중국에 대박터트리며 성공가도를 달렸으나..
최근에는 게임쪽 일이 잘 안풀려 현재 저임금 고노동에 시달리고있고..
빡시게 일하는게 싫다며 자동차관련 아웃소싱 중소기업으로 갔던애는.. (10~15년도에 모바일과 IT는 월화수목금금금 지옥이였음)
정말 회사 대충 다녓지만, 지금 대기업다님..
물어보니까.. 국내에는 자동차관련 개발자가 적어서 운좋게 쉽게 들어왔다고함.
취업못해서 국비교육받고 중소기업에 취직했던 다른친구도 얼마전 대기업으로 이직함.
이유를 물어보니.. 지방에는 개발자가 엄청나게 부족하다보니.. 적당한 경력으로 쉽게 왔다고함;
생각보다... 인생은 운에의해 결정되는게 많은것같음.
지방에 있는 대기업이면??
당연히 본사는 수도권.
개발 뿐만 아니라 인생사 운칠기삼이 맞는 듯.. 잘풀린다고 자만할 이유 없고 안풀린다고 주눅들 필요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