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에서 한국이 소재로 나온다는게 신기했던 영화
ㅇㅅㅇ
원작은 미국인이 쓴 소설인데.. 625 참전 용사라 한국에 대해서 알고 있고,
어떤 노인이 진흙 위를 가는데.. 발자국이 남지 않아서 그것을 모티브로 썼던 소설이라고.
007 제작팀이 새로운 007같은 시리즈로 구상했었는데..
흥행 실패해서 1편으로 쫑친 영화.
요즘 다시 넷플릭스에서 리메이크 해본다면 괜찮을듯.
원래의 모티브의 단학의 내용도 좀 더 제대로 바꿔서 넣어보고
원작 소설이 꽤나 오래 인기 끌었던 것 같아서 나올 내용은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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