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밝혀두는데 나는 일본 정부와 이익 등으로 얽힌 적은 없는 것 같다.

25년 전엔가 일기에 거인 제국주의자들에 맞서 드라마 <V>처럼 독립운동하는 영화, 드라마 나오면 히트할 거란 일기를 쓴 적이 있다.

그런데 이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이야기였다.

이 것 빼고는 거의 일본 정부가 내 일기를 훔쳐봤다는 생각은 거의 안 들었다.

그 이후에 나온 일본 작품들 볼 때 생각나는 내 글은 모두 내가 온라인에 공개했던 것들이다.

따라서 나는 일본 정부와 이익 관련해서 얽힌 것은 없는 것과 같다.

다만 나는 일본 극우정당이 제국주의 침략을 반성 안한다는 점에서 분노한다.

내가 이익 등으로 얽힌 정부는 내가 느끼는한 오직 미국과 한국 정부 뿐이다.

따라서 내가 혹시 암살당하면 미국 정부 아니면 한국 수구세력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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