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경험인가? 또, 사랑은 가치 있는 것임? 가치가 있다면 그 자체로 가치 있는 것인가, 아님 다른 어떤 것에 대한 수단으로써 가치 있는 것임?
프갤러 2(125.180)2023-10-12 21:56
답글
사랑은 주고 싶은것이겠지 ㅋ
프갤러 1(118.222)2023-10-12 21:56
답글
주고 싶은 것은 노트북도 될 수 있고, 사탕도 될 수 있고, 돈도 될 수 있는데. 다른 성질들이 더 요청됨
프갤러 2(125.180)2023-10-12 21:56
답글
사과는 무슨맛일까 ? 설명이 됨 ?
프갤러 1(118.222)2023-10-12 21:57
답글
먹어봐야 아는게 사과 맛이고, 해봐야 아는게 사랑이지. 논리로 알 수 있는게 아니야 ㅋㅋ
프갤러 1(118.222)2023-10-12 21:58
답글
보편어로 표현 불능한, 사적이고 주관적인 경험이라는 거네. 그런 전제라면 못생겼으면 어떻게 그리 열심히 사는가? 에 대해서 사랑이랑 엮어서 설명이 불가능 하겠꾼
프갤러 2(125.180)2023-10-12 21:58
답글
가서 밥이나 드시고 건강만 하자
프갤러 1(118.222)2023-10-12 22:00
와꾸보고 달려드는거에 사랑 이지랄 ㅋㅋ 사랑이 뭔데 병신아. 전부다 그냥 조건이잖아 등신아.
익명(59.11)2023-10-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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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자식을 가지고 싶다
이 느낌이지
익명(1.239)2023-10-12 22:00
답글
왜 화가 나있냐
익명(1.239)2023-10-12 22:00
답글
나의 상속 클래스를 만들고 싶다는거네
프갤러 1(118.222)2023-10-12 22:00
답글
얼굴 못 생겼는데 왜 열심히 사냐 해놓고 사랑 같은 개소리하니까 등신아
익명(59.11)2023-10-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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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것 같긴 하다
익명(1.239)2023-10-12 22:05
보통 열심히 사는 건 사랑이랑 별로 관련 없음
프갤러 2(125.180)2023-10-12 22:07
답글
내가 관찰한 바로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감정, 기쁨, 쾌락 이런 사적이고 주관적이고, 명확하고, 좋다고 여겨지고, 참과 거짓이나 옳고 그름을 초월한 가치들 말고, 중립적이고 다른 가치의 토대가 되는 가치, 다시 말해 칼이나 망치와도 같은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것에 관심이 있는 편이라고 보여짐. 개발에 인생 갈아넣은 사람들도 대게 이런 타입으로 여겨짐. 망치라는 것은 범죄자들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지만, 건축가의 손이나 목수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지. 그리고 칼이나 망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줌.. 이런 가치가 담긴 것들을 죽을 때 까지 만들려고 분투하는 것임
프갤러 2(125.180)2023-10-12 22:12
답글
당장에 장인 정신이 아직도 존속하는 일본에 가서, 당신은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냐고 최선을 다하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들이 여자랑 섹스하고 자식 낳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임
돈많으면 복종함
그거는 걍 안마방에서도 가능한거임
안마방이 아니고 현실에서도 그러함
그거는 그냥 싸구려 사랑이라고
그럼 비싼 사랑을 원하는 겨?
혹시 대화를 잘 못함?
아무튼 여자의 사랑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건 병신임
조크를 이해 못함 ?
안마방에서 받는 돈이나 열심히 일한 퐁퐁이 돈이나 똑같단다
어째든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건강만 하자 ^^
사랑이 뭐임?
사적인 경험인가? 또, 사랑은 가치 있는 것임? 가치가 있다면 그 자체로 가치 있는 것인가, 아님 다른 어떤 것에 대한 수단으로써 가치 있는 것임?
사랑은 주고 싶은것이겠지 ㅋ
주고 싶은 것은 노트북도 될 수 있고, 사탕도 될 수 있고, 돈도 될 수 있는데. 다른 성질들이 더 요청됨
사과는 무슨맛일까 ? 설명이 됨 ?
먹어봐야 아는게 사과 맛이고, 해봐야 아는게 사랑이지. 논리로 알 수 있는게 아니야 ㅋㅋ
보편어로 표현 불능한, 사적이고 주관적인 경험이라는 거네. 그런 전제라면 못생겼으면 어떻게 그리 열심히 사는가? 에 대해서 사랑이랑 엮어서 설명이 불가능 하겠꾼
가서 밥이나 드시고 건강만 하자
와꾸보고 달려드는거에 사랑 이지랄 ㅋㅋ 사랑이 뭔데 병신아. 전부다 그냥 조건이잖아 등신아.
너와 자식을 가지고 싶다 이 느낌이지
왜 화가 나있냐
나의 상속 클래스를 만들고 싶다는거네
얼굴 못 생겼는데 왜 열심히 사냐 해놓고 사랑 같은 개소리하니까 등신아
알것 같긴 하다
보통 열심히 사는 건 사랑이랑 별로 관련 없음
내가 관찰한 바로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감정, 기쁨, 쾌락 이런 사적이고 주관적이고, 명확하고, 좋다고 여겨지고, 참과 거짓이나 옳고 그름을 초월한 가치들 말고, 중립적이고 다른 가치의 토대가 되는 가치, 다시 말해 칼이나 망치와도 같은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것에 관심이 있는 편이라고 보여짐. 개발에 인생 갈아넣은 사람들도 대게 이런 타입으로 여겨짐. 망치라는 것은 범죄자들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지만, 건축가의 손이나 목수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지. 그리고 칼이나 망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줌.. 이런 가치가 담긴 것들을 죽을 때 까지 만들려고 분투하는 것임
당장에 장인 정신이 아직도 존속하는 일본에 가서, 당신은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냐고 최선을 다하냐고 물어보면 그 사람들이 여자랑 섹스하고 자식 낳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임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살지말고, 나의 삶을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