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동아리 인디게임 기획자로 출발했어
어떤 기술도 없었고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을 만든것이
인생의 전부였지

우리가 조를 짜서 겜하나를 만들고
펀딩을 목표로 하는데

내가 낸 아이디어, 망상들이 현실적으로 이루기힘든것들이고
이런 건 세상에 없는거닌까 구체화된 레퍼런스를
제시하라더군

내가 너무 빡이쳐서 동아리를 뛰쳐나오고
개발을 3년동안 배워서 취직에 성공했지

그리고 지금 내가 만들고있는 겜이
그때 모두에게 제시했던 아이디어인데

난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 그놈들이
이게 그렇게 어려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