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고 시작할게요. 죄송합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어요. 그날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나봅니다. 하필 그때 날도 덮고 또 그날이 그날(?)이어서 신경이 예민해진 상태였어요. 그래서 장애인석에 당당히 앉아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어떤 개새끼가 난입을하지 몹니까. 장애인 새끼가 진짜 개념을 밥말아 먹었나... 여러분들의 넓은 아량으로 부디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꾸벅(__)
무슨일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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