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d p라는 변수가 있으면
d에 10이라는 데이터가 있어
p=d 이렇게 하면 d 10데이터가 이동하는게 아니라
주소가 p로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맞음?
그리고 궁그미한건
주소가 직접적으로 이동한다면 굳이 포인터를 쓸이유가 있을까?
*p=&d 이렇게 되면 주소가 이동되는건데 위에꺼랑 별반 차이가 없잖아
d p라는 변수가 있으면
d에 10이라는 데이터가 있어
p=d 이렇게 하면 d 10데이터가 이동하는게 아니라
주소가 p로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맞음?
그리고 궁그미한건
주소가 직접적으로 이동한다면 굳이 포인터를 쓸이유가 있을까?
*p=&d 이렇게 되면 주소가 이동되는건데 위에꺼랑 별반 차이가 없잖아
일반적인 경우는 값의 복사가 일어나고, 자바의 경우에는 주소연산을함.(물론 원시타입은 값이 복사됨)
c는 값이 복사되는거고 자바는 주소값이 들어간다는 말씀인가여?
그래서 자바가 포인터가 없나 ㅋ?
원시타입은 복사댄다자나
자바는 포인터가 없는게 아니라 명시적으로 선언될수 없는 형태임. 묵시적인 형태로 존재하고 실제로도 포인터와 같은 형태로 작용함. 원시타입을 제외한 모든 자바의 변수는 주소변수임. 따라서 원시타입을 제외한 다른 변수들에 대해 대입연산을 수행하면 주소가 복사가 됨. 값을 복사하기 위해서는 clone메소드를 사용하거나 해야하고...
콜오브 밸류 아님??
오오 위에 형들 짱 똑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