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잘한다고 나대지않고 생산성도 상위권은 아니고 그럭저럭임

근데 기능구현만 하는놈들이랑 비교하면 보통 동일한 시간내에 함


기능구현만 하는놈들은 아 내가 이거 다했다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모르는녀석들이지


나는 저 세가지를 따름

내가 짠 코드는 유지보수성이 뛰어나고 기능의 추가와 변경에 유연함

코드를 리팩토링해서 버그가 발생하더라도 테스트코드로 바로바로 알아차릴 수 있음

그래서 전혀 거리낌이 없이 내 코드의 주도권을 언제나 쥐고있지


매일 오후 세시쯤에 마무리하고 오늘작성한 죄 많은 코드는

반드시 파이브라인스오브코드의 규칙대로 리팩토링을함


기능구현만 하고 다했다고 생각했던

예전의 내가 얼마나 무식했던것인지 깨닫게 된다


아아, 이것은 세간에서 말하는 '슈퍼개발자 또는 10x개발자가 되는법'이라는 것이다

주니어로써 할수있는 가장 의미있는 일이지

후.. 난이도높은 기능개발? 생산성? 더이상 이런걸로 내 가치를 인정해달라고 아둥바둥 쓸데없는짓 하지않아

내 미래는 이것으로 보장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