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엔 취준하다가 공백기 2년 다 되가는데 취업 너무 안되기도 하고. 내 포트폴리오를 돌아보면 난 프론트보다 백엔드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음.
포폴 진행하면서 백엔드들이 신경써야 할 부분을 내가 공부해서 설명하고 적용했으니께.
이런 부분들이 당장 일 잘 돌아가는게 필요한 ㅈ소들한테 별로 어필이 안되더라구.
나이도 곧 29인데...일단 급한대로 프론트 외주라도 받았음.
외주 하면서 java, spring다시 할까 하는데.
프론트 계속 하기 vs JAVA, Spring해서 웹/백엔드/풀스택 키워드 사용하는 공고에 다 찔러보기
뭐가 확률이 높음?
일단 정처기가 있어서 풀스택 하면 SI 최적화 웹 떌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지금 멘탈은 나가고 고민만 많아서 공부도 잠깐 멈췄음.
개발자 말고 다른걸 하는건 어떨까? 시비 거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얘기임
경기 박살나서 하는 소리라고 이해하면 되나...? 근데 본인 웹 개발 자체가 진심으로 재밌다고 생각하는 중임. 그리고 나이는 찼는데 이미 프론트 쪽으로 취준을 많이 한 상태고. 근데 또 백엔드 지식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백엔드 한 3개월 봄.
SI는 정부가 돈 뿌리는거 줄이면 금방 타격이 오니 지금 같은 대우가 계속 유지되지는 않을거야 그리고 프론트는 보통 사기업만 뽑고 신입의 경우엔 가능성이나 재능을 많이 보는 편임 준비를 많이 한다고 프론트 신입은 취업 확률이 높아지진 않음
그럼 백엔드 준비하는게 낫다고 봄? 프론트엔드 특성상 백엔드 의존도 때문에 프로젝트 계속 엎어지고 1년 반 준비했는데 프젝이 3개밖에 안나옴.
아마 이제 한다면 나혼자 풀스택 프젝 하나 만들어서 지원할까 생각중
혹시 공개 가능한거 있으면 보고 냉정하게 판단해줌 4년차 프론트라서
여기다 올리긴 부담스럽고 오픈카톡으로 올려도 됨?
ㅇㅇ
신입장벽 프론트가 압도적으로 낮다
그건 맞는데. 프론트 신입을 안뽑아…. 중고 신입 혹은 경력자랑 경쟁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다…그래고 자바는 si든 sm이든 취업은 되겠다 싶더라고….신입 공채에도 백엔드 있고
ㄷㅎ 프론트만 해선 경쟁력 없음
풀스택 <- 이단어 쓰는놈들은 걍 걸러라 뭐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인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