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 없고 천박한 자기가 원하는 맛이 뭔지도 모르는 비미식가 천민들이나 외식하면서 마치 입맛이 까다로운척 까불지
진짜 미식가들은 극소수의
요리사에게만 만족 할 수 있기 때문에 애초
음식점이 아닌 요리사를 따짐 그렇다고 방송에서 나대는
가볍디 가벼운 관종 인플루엔서 자칭 요리사를 취급한다는게 아님
자기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요리사는 자기 자신밖에 없는것이
진짜 미식가의 숙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