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프리랜서로 

일을 하기 위해
대학가 근처 커피숖으로 미니쿠퍼를 끌고 가서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맥북을 딱!@!!

피는거야!! 

그다음에 온갖 폼을 잡아가면서 

코딩질을 하는거지 이히히히히 

그담에 

맥북모니터에 그을음이 발생하여 
A/S 센터로 딱!! 

맥북 절반넘는 가격의 A/S비용을 
딱!! 

이렇게 

돈을 팍팍 써도 남아도는 라이프를 즐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