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만 듣고 답을 내린다.


이 말이 뜻하는 건 언론이나 학계에서 이미 나온 답을 주입식으로 익힌 걸 자기 생각인 듯 공부했다고 말하고 있다는 거임.


이건 한국인이 반성해야 될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