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경북부산아님) 전자공학과
27살
학점 3.5
토익800
수요에 따라서 반도체 공정기술가서 취업하려했는데
별로 흥미도 없고 워라벨도 ㅆ창 거의 확정인 상태라 접을꺼같음
코딩이 더 재밌는거 같아서 개발자 하고싶음
학부다니면서 C C++ 컴퓨터구조 자료구조 알고리즘 들었는데 반도체보다 이쪽이 더 흥미있는거 같음 (cs지식은 거의다 까먹긴함)
졸업하고 내년에 국비들어가서 자바스프링 6개월정도 공부하면 백엔드 연봉 3천정도 받고 취업가능함?
지거국(경북부산아님) 전자공학과
27살
학점 3.5
토익800
수요에 따라서 반도체 공정기술가서 취업하려했는데
별로 흥미도 없고 워라벨도 ㅆ창 거의 확정인 상태라 접을꺼같음
코딩이 더 재밌는거 같아서 개발자 하고싶음
학부다니면서 C C++ 컴퓨터구조 자료구조 알고리즘 들었는데 반도체보다 이쪽이 더 흥미있는거 같음 (cs지식은 거의다 까먹긴함)
졸업하고 내년에 국비들어가서 자바스프링 6개월정도 공부하면 백엔드 연봉 3천정도 받고 취업가능함?
개발자도 워라밸 씹창인데요
어떤점에서 씹창인지 설명가능?
아래 좆타트업 글 쓴 사람인데 3개월째 풀야근 중임
나도 이쪽으로 취업하면 2~3년은 경력쌓는다 생각하고 스타트업가서 조뺑이 칠 생각은 하고있는데 단순히 야근한다고 씹창이라는거임?
야근이 연속되는 게 개좆같고 무엇보다 일을 잘해서 일찍 끝내도 여유가 생기는 게 아니라 추가 작업이 계속 들어옴 가장 큰 스트레스는 기획 바뀌는 거임 힘들게 만들어 놨는데 사장이랑 기획자가 이거 이렇게 바꿉시다 하면 ㅅㅂ 기존에 한 거 다 엎고 다시 시작함
이건 체계 없는 스타트업 공통임 일정 산정 관리 등 정확히 측정하고 계산해서 작업하는 게 아니라 주먹구구식으로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지
일적인 흥미같은건 어떤거같음? 확실히 들어보니 왜 스타트업이 좃같은건지 알겠음 ㅇㅇ
학부에서 프로젝트 할 때는 재밌었음 근데 일이 되니까 그냥 좆같음 이건 아마 환경이 좆같아서 그런 거 같긴 함 기업 문화 좋은 곳 간 애들은 아직도 개발 좋아하더라
땡큐. 스타트업이라 해도 문화나 분위기가 천차만별인가보네.
ㅇㅇ 진짜 천차만별임 혹시나 스타트업 면접 보러 가거든 절대 쫄지 말고 개발 환경은 어떤지 일정 산정은 어떻게 하는지 꼭 물어봐라 만약 체계가 개좆도 없으며 개발자가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이면 절대 가지 마라 나는 취업이 급해서 이렇게 됐지만.. 이런 비극은 더이상 없어야지
+ 학부 프로그래밍과목에서 한 코딩이랑 실무에서 하는 코딩이랑 많이다름?
완전 다르지 특히 백엔드면 ㅇㅇ
단순 학과에서 느껴본 코딩적성은 백엔드 적성과 절대 무관함?
솔직히 다르다고는 생각함 그래도 3천초반이어도 상관없다면 해도 괜찮
반도체가 더 낫다
워라밸은 별 차이도 없을거고 페이는 반도체가 훨씬 나을거임 헬조선은 IT가 주력산업이 아니야 반도체가 주력이지
제발 좆 지랄말고 일단 발이라도 담가보고 결정해라 당장 컴퓨터 켜서 스프링 써보고 내 길인가 생각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그리고 학부 과목이 흥미로운거면 그냥 대학원을 가는게 더 적성에 맞을거다
단순 학과에서 느껴본 코딩적성은 백엔드 적성과 절대 무관함? C++ 프로그래밍 같은건 컴공애들이랑 같이들었는데도 상위권이었고 재밌던데 단순히 이거갖고 적성판단하기엔 무리가 많음?
국비 졸업하면 3천은 안되고 2700쯤 가능
ㅋㅋㅋ시발 인서울 기계에 학점 조금 더 높은 거 빼면 나랑 똑같노 ㅋㅋㅋㅋㅋ
님도 백엔드 할거임? 아니면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