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격도 없는 애들이 마구잡이로 결혼해서 애 낳고 사랑 없이 키우고 싸우고 학대하는 경우가 은근 많은듯
화목하고 울타리 되주고 응원해주고 사랑해주고 나누고
부모로서 책임감,.. 뭐 그런것들
금쪽이 같은것도 그렇고
애들한테 문제있는건 보통 부모부터 문제있는 경우가 많더라
어릴때 집에서 안좋은 경험 하면 평생 트라우마 남음
그리고 그게 좀 티가 남
뭐에 집착한다거나 애정결핍이라거나 감정이 없고 쓸데없이 우울하다거나..
사실 취업을 못하는것보다 취업못했다고 꼽주는 부모들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거지
취업 못해도 할수있을거라고 응원하고 힘들겠다고 공감해주는 부모 있으면 스트레스도 긍정적으로 받지..
못해도 주눅들지않고 열심히 살고 무슨 일을 하든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하는데 많지 않은듯
부모가 자식 학원 뺑뺑이 수십개 돌리고 수능성적에 목매는것도 사랑이라기보다는 학대고 자식이 내 소유물이다, 혹은 투자상품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거지
지방사는 사람들은 자기 삶에 보통 만족할 줄 알고 사랑할 줄 알더라
그래서 지방출신 자수성가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기도함
- dc official App
경쟁과열 한국사회가 문제기도 함. 애 안 낳는 것도 바람직함. 이런 사회 속에 고통받게 하느니.
이게 ㄹㅇ 개소린게 미국은 다 20대에 결혼함
인구수 많은게 맞음 인구밀도가 많은거라 자연사는 당연한 수순이고 칼훈 쥐실험이랑 똑같이 가는건데 이걸 행복이 어쩌구 돈이 어쩌구 이러고있더라 집값비싸고 물가가 어쩌고 하는거 다 자원에 비해 인구가 많아서 그런거라 결국 같은 문제인데
글 전부다 해당되는 사람인데 웃긴건 지방사람임 ㅋㅋ
사회탓을 개인탓으로 돌리지마라
자녀의 성적,학벌 = 내 정체성의 상징
자녀가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관심없고 성적표만 기다리고 있음
마지막 문장이 해당되는데 언제쯤 자수성가할지
로또 당첨되는게 더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