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순진한 얘인데


첫 번째 와이프가 바람 펴서 이혼했다고 하고


두 번째 와이프는 애가 딸렸다는데 알고 보니 어렸을 때부터 몸 팔아서 돈 벌어오던 여자였고


세 번째 와이프는 임신이 안 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위자료 얻어내려고 구라쳤던 건데, 법률적으로도 후달려서 덤탱이만 씌웠고


네 번째 와이프는 순진한 척해서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카사노바 뺨을 후려칠 정도였고


다섯 번째 와이프는 게이였다는데....



무슨 소설인가. 시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