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흑흑...


여자친구가...



얘가 생겼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제 얘가 아니라고...



가슴이 철렁했다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가 헤어질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냥 제 아이로 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