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4세기 아마르나 클레이 태블릿 편지의 익숙한 구절


기원전 14세기 아마르나 클레이 태블릿 편지의 익숙한 구절


"보소서 내 주 왕께서 해 뜨는 땅에서부터 해 지는 땅까지
그의 이름을 세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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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임스성경 시편
50:1능하신 하나님, 곧 주께서 말씀하셨고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땅을 부르셨도다.A Psalm of Asaph. The mighty God, even the LORD, hath spoken, and called the earth from the rising of the sun unto the going down thereof.

다윗의 말투가 아마르나 점토판의 그 시대의 일상적 어투랑
닮았다

"주께서"라는 표현 조차 서로 똑같다

다윗의 연대는 기원전 14세기일수도 있다

이런 어투는 성경에서 딱 3번 나온다

시편 50:1,시편 113:3,말라키 1:11



람세스 2세의 아들 메르넵타 파라오가 기원전 1208년에 팔레스타인을 정벌하고 그 사실을 기념하여 적은 비석에 보면 이스라엘은 멸망했고 그 씨(자손)는 더이상 없다라고 적혀있다.  이러면 기원전 1250년 람세스2세 때 출애굽이 있었다는건 개소리가 된다  적어도 기원전 1208년 전엔 이미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이란 연맹체가 있었고 이집트를 위협할 수준이라서 멸망시켜야할 정도의 그런 수준이었다는거. 그렇다면 이스라엘 연맹의 연맹장이자 왕인 다윗의 연대도 기원전 14세기일수가 있다

그리고 아마르나 점토판 편지의 수신자인 이크나톤 파라오는 유일신 숭배자인데 그가 지은 찬송시는 다윗의 시편 104장이랑 엄청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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