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기업 인턴까지는 했음
그리고 대학원을 못가겠으니깐 1년잡고 대기업은 노릴려고 했음
일단 졸업하고 다시공부할생각에 양아치친구들불러서 술먹고 난리치고
연애만 3번했나 알바하다가 취업하려고했는데 그때 사귄남자친구들이 다 잘생기고 직업도 좋아서
자격지심생겨서 환승하다 헤어지고 뛰어든게 공기업판 1년정도 하다가 안될거 알아서 개발판왔는데 진짜 죽겠다 ㅋ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