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ㄹㅇ 스타트업 아니면 비빌 구석도 없고. 최소 2년차 이상 퍼포먼스 원해서 코테도 준비안했는데 개빡세고...

신입 공채라고 들어가보면 백엔드 밖에 없고.


백엔드 하면 솔루션 SI/SM ㅈㄴ많고 신입 공채도 ㅈㄴ많고


공백기 2년인데 왜 프론트 준비했나 현타온다.


백엔드 신입, 서울은 사람인 기준

"웹 개발" 2600건

"JAVA" 300건


프론트 신입, 서울은 사람인 기준 400건

그마저도 진짜 찐 프론트 공고 거르면 100건도 안됨.


하는 김에 코테까지 준비한다. 잠은 죽어서 잔다. 내년 3월 전에 백엔드 취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