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노트북이랑 비즈니스용 노트북(프레젠테이션)
얘넨 좀 다름
근데 진짜 업무용, 코딩용
최소 16인치 이상에 cpu부족함 없고 램넉넉하고
발열 잘잡고
이런 진심 딱 붙잡고 8시간 사용할 노트북기준으로
조건1. 외장모니터 연결 안함
조건2. 키보드 연결 안함
이 기준에서
즉, 그냥 "노트북으로 일 할래" 기준
씽크패드가 정답임
얘는
1. 노트북키보드중 최고의 키보드
이것만으로 이미 업무용 최적의 노트북임
2. 고해상도 안티글래어에 16대 10비율 코딩특화
아주 좋구요. 이것두 업무용 최적
이 1번 2번은 진짜 개중요한거임.
최고의 업무환경셋팅을 위해 필요함.
아 나도 인정해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다 갖다놓는게 제일이지.
근데 그럴수 없다는 가정을 할게
우리회사같은 중소기업은 모니터를 주긴주는데
화질이 ㅆㅂ 원본 노트북보다구려서 화면안에 글자가 더 적게뜸
걍 노트북화면봐야함
글구 나같은경우는 사업 극초기다보니 사무실에 장비를 최소화해야해서 모니터는 안쓸거임.
자 그럼 3번이상으로 가자
3. 극한의 내구성.
나의 반려자 노트북인데 3년에 한번꼴로바꾸긴 싫다.
그리고 키보드 더러워진꼴보면 노트북키보드는 ㅈㄴ 쓰라고만든거 아닌가 싶다.
근데 씽크패드는 다르다.
기스가 안나는 카본재질에 계속해서 세련됨을 유지하는 까만색상
소모성부품은 갈아낄수 있고, 성능뒤쳐지면 그때가서 갈아낄수도 있다.
4. 그래픽카드장착가능
쿠다나 그래픽스작업용 노트북엔 필수. 글카 제대로 꼽으려면 다른선택지도 많지만 역시 씽패가 굳
5. 동급 사양중 가장 가벼움
아 이것도 빼놓을순 없지
난 씽패 이새끼들 어케 이렇게 뭐하나부족함없이 완벽한가 의문
글구 노트북 단신의 한계를 ㅈㄴ 극복하는듯한 모습이 있음.
키보드오염 세척불가 문제, ssd노후화 배터리 노후화문제도 해결되고
애매~하게 거슬리는 무게도 해결되고
사양도 여유있게
단점이라면 가격
동사양으로 맞출시 가장 비싸더라.
사양이 scalable해서 더 싸보이는데
막상 제대로 사양맞추고보면 동급모델 대비 백만원정돈 더 얹어야되더라
이건 딴 모델들도 비싼모델인데도 얘가 더 비싼거임.
근데? 그만큼 완 벽 하 니 까.
글구 또 단점이라면 뽐뿌가 안난다는점,
여자꼬시기에 좋지 않다는점인데
이 점이 난 더욱더 "시스템 개발자"로서의 오오라를 내뿜는다고생각.
나도 뽐뿌오는순서대로 xps보고나서 넘어온건데
와 씽패는 그냥 대체재가 없다
키보드 탈노트북급에 가볍다
와 ㅅㅂ 이것만으로 딴걸 더 알아볼수가없다.
맞다
글구 리눅스호환성 개굿에
리눅스유저가 가장많이쓰는 노트북 씽크패드 ㅅㄱ.
씽패 사랑한다
이런 노트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갈아낄거면 프레임워크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