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톡방에 짤올라와서 다시생각해보게되는데...
난 저런글보고 자꾸 의심하는거아닐꺼 싶어서 폰 안만짐 ㅠ
걱정되서 ㅠ
의자에 아저씨가 앉아있으면 편한데 여자가있으면 마음이 불편함
이거 중3때부터 그랬는데 계속되니까 걍 여자만 봐도 불안함..
계속되니까 이제는 여자가 무서움
번화가에가면 사람넘많아서 눈 어디둬야할지도 모르겠고 좀 어지럽고 그래
괜히 눈마추칠까봐...
일할 때 말고는 밖에도 잘안나감
지금은 20대 후반
울회사는 아직까지 아조씨들만 있어서 괜춘
나도 전화공포증 있어 --- 만남의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