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면서 한 10곳정도 면접 봤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봄
이직하면서 seed ~ 시리즈 c까지 면접 봤었음
그 중 프붕이들도 알만한 유명했던 회사들도 좀 있었고 ㅇㅅㅇ
젠틀한 곳들도 꽤 있었는데, 면접에서 기분나쁜 경험이 좀 많았음
시리즈 A에서 면접하는데 팀장격이 핸폰하고 있고, 대표가 무시하는 말을 하기도 했었음
시리즈 B에서는 다들 젠틀했는데, 면접관 한명이 좀 많이 비꼬는 말투로 말하고 ㅇㅅㅇ
나도 언젠간 면접에 들어갈 수 있는데, 면접관 교육을 잘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면접관 태도 정말 중요하쥐.. 고생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