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보드가 불편하다

해피해킹을 연결해서 쓰자.

2. 장시간 책상에 올려두고 심지어 손땀에 이물질까지

금새 더러워지는게 노트북키보드인데
한번 더러워지면 노트북 전체가 손상되고 찝찝해진다.


이 두가지땜에 이렇게 생각함.

그래 급할땐 노트북키보드를 쓰되

업무 각잡고할땐 해피해킹을 쓰자.



근데 이것도 불편한점이 있는데

1. 키보드를 계속따로 추가로 챙겨야한다.

2. 키보드를 연결하고나면 트랙패드를 못쓴다.
마우스까지 연결해야한다.

1.5  해피해킹은 키보드를 노트북키보드위에 얹고 트랙패드를 사용하는것이 가능하다.
이 경우 화면 아래가 가려진다.

3. 해피해킹이 펑션키 없는게 불편하다



그래도 서피스사고서 평상시에는 서피스키보드 붙이고다니다가

각잡을때만 해피해킹이랑 마우스 붙이기로 가닥을 잡음

이 방법이 노트북이 더럽혀지지 않고 완벽할수 있었음.


근데 이렇게 쓰다보니 그냥 맨날 서피스키보드만 들고다니게 되더라. 귀찮으니까 키보드 마우스연결이

그러다보니 이게 흠... 이론상 갈아끼는게 편하고 완벽한데 불편하고 손이 많이간달까나.
완벽주의 하나땜에 애정으로 하는거지 불편해.



그러던 와중에 씽크패드가 나타난거임.

1. 편한 키보드.

스트로크가 깊고 재질도 괜찮더라.
해피급은 아님. 근데 해피연결할바엔 이놈쓸만하더라

나 애초에 지금 씽패보다 불편한 맥북키보드쓰는중임
8시간업무로 맥북키보드 씀. 해피연결 귀찮아서.

2. 키보드교체가능.

서피스가 서피스키보드더러워지면 새로 키보드사는거
그거를 그냥 노트북센터에 맡기거나 자가교체로 키보드고치면 됨. 얼마나 좋음..


이제 좆같은 투인원은 안녕이다.

내가 손에 땀이 많아서 키보드가 잘더럽혀지는타입인데

그 딜레마가 드디어 완전해소됐다.


여지껏

아 서피스는 대화면이 없는데
서피스는 발열이 너무큰데

키보드붙이자니 노트북전체가 소모품돼버리는데

하던걸 해결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