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월 15일 점심 때 동대문 당원들과 쓰레기 줍기를 했다. 나온 내년 총선 후보의 유아 아들이 코후비는 버릇이 있었다. 나는 말로 뭐라하진 않았다. 그리고 댓글에 쌍둥이 이야기도 있는데 그 후보가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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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10만 번째 당원을 찾습니다!
https://youtu.be/x1RVhM8V40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