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502073151844
우방국 도청 가능하게 만든 미국의 대외정보감시법, 과연 폐지할까최근 한 미국 공군 현역 사병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미국 정부의 1급 기밀 100여 건을 유출해 관련 당국에 충격을 던졌다. 우방에 대해서도 미국 정부가 도감청을 해온 흔적이 이 기밀에서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기밀 유출의 장본인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방위군 정보부대 소속 잭 테세이라(21) 일병이다. 하급 사병임에도 1급 비밀(top secret)v.daum.net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보안이 아무리 좋아도 비미국인한테는 상관 없습니다.
미국이 비미국인 도청, 사찰하는 것은 미국 국익을 위해서 권장됩니다.
휴대폰에 암호를 걸어놔도 그냥 시늉이고 원본 정보는 암호화되지 않았거나 풀수있으니 그냥 이메일, 클라우드에 저장된 계정, 기록 원본을 보면 됩니다.
한동훈 휴대폰 내용도 미국 정부가 알고 있기 때문에 차후 중요한 자리에 있을 때 미국과 국익 등을 두고 갈등이 생기면 이 휴대폰 내용으로 협박당할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