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있는 분야 A에서 내 생각의 정확성이 70% 정도라고 해보자.
예를 들어서 1+2를 계산하는데에 10번 중 7번만 3이라고 떠오르고 나머지 10번 중 3번은 답이 1이라고 떠오름.
실수 검증을 하기 위해서 1번 더 생각해보면
맞다고 생각하는 정답의 70%만이 맞다는 생각이 듦.
그러면 실수하지 않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던 것의 정답률이 49%임. 이는 이지선다를 찍는 것만도 못한 수준임.
이때부터 미치는거임.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느니
차라리 생각하지 않고 아무거나 찍는게 정답률이 높은거임.
내 생각의 정확성이 70%만 되어도 때부터는 세상의 모든게 옳고 모든게 틀림. 모든게 모순이고 모순이 곧 일상이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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