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원인을 가정 후에 시뮬레이션 ㅋㅋㅋㅋ

일상적인 언어로 표현해서 이런거지 결국에는 무언가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데에 일상생활에서는 다양한 복합적인 요인을 데이터 1개만을 사용해서 분석하게 됨.
예를 들어서 머리가 아프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떠올릴 수 있는 원인들을 무의식 차원에서 모두 끌어올림.
머리에 충격이 있었는가? 배탈인가? 장염인가? 뇌출혈인가?
그 중 교차검증하여 가능성이 없는 것을 모두 제쳐버림.
그러면 딱 떠오르는게 배탈이나 장염인거임.
근데 의학적으로는 조현병으로 인한 통증일 수도 있는거고 극한의 확률로 머리를 맞았지만 기억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는거고.

결국에는 무의식 차원 속에서 원인을 최대한 많이 불러놓고 시뮬레이션 후 의식차원으로 원인 정보들이 보내짐.
의식에서는 다양한 부차적인 가능성을 무의식 속 차원의 기능들한테 가서 확인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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