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름 인서울 중위권인데
재작년에 커리큘럼 바꾸기 전에는 씨발
DB 과목이 있는데 DB프로그래밍은 왜 있는지 모르겠고
대학에 웹개발과목이 굳이 3과목(하나는 html/css/ 가르치고 하나는 spring 가르치고 하나는 PHP 가르치고)씩이나 있는 이유를 모르겠노
인공지능 << 이거 씨발 머신러닝/딥러닝 안가르치고 유전알고리즘같은 후진거나 가르치고 있고
유닉스시스템/유닉스프로그래밍 << 이거 지금도 있는데 왜 굳이 유닉스 가르치는 과목이 2개씩이나 있는지 모르겠고
공학수학 << 선대 깊게도 안가르치고 선대 깔짝 미방 깔짝 가르치고
이 정도면 지잡 커리큘럼 맞냐? 아니면 엔간한 인서울도 다 이러냐?
지금도 이론과목(머신러닝, 비전, 블록체인 등등) 조금 늘어나고 몇개 프로그래밍 과목 없어진거 빼면 별로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음.
그래도 CS과목은 다 있긴함
근데 이럴거면 전자공학과가거나 다른학교 컴공갈걸 ㅅㅂ 개좆같노 ㅋㅋ
걍 개좆센이 ㅈㄴ 주입식 취업 양산형 교육만 한다기에는 서성한 컴공도 이러지는 않은 것 같은데 ㅋㅋㅋㅋ
섣취업때메 그런곳 종종있지
어차피 이론과목 있어도 조또 공부 안할텐데 실기라도 잘하면 다행 이론 과목 따로 들던가 도서실에서 따로 공부 ㄱ
ㅇㅇ 그럴 예정이긴한데 씨발 전공학점 채워야되는데 들을게 없음 ㅋㅋ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는 필수로 하고 디비는 실기하면서 같이 대충 ㄱㄱ하셈 이 셋이 근본 근데 서비스 회사 들갈거면 디비 네트워크만 해도 이득이라 전략을 잘 짜야지 ㅋㄱㄱㅋ 백엔드는 네트워크 디비가 95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