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금성의 역사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금성에도 지구처럼 화폐경제가 있었대...

근데 과거에 혁명이 일어나서 대중들이 돈을 다 태워버렸대 -_-



그래서 그 때 금성에서 몰락한 기업가들, 자본가들이 UFO 타고 지구로 날아와서,

빤스도 안 입고 돌도끼 들고 우갸우갸 하던 지구인들한테

금성에서 가져온 월등한 기술들을 보여주고 뻑 가게 만들어서

자기들 노예로 삼았대 -_-



이 책에선 그 때가 무슨 시대였다라고 정확히 나오진 않는데,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의 벽화에 헬기 그림 있고 이런 거 보면,

좀 신빙성이 있는 것도 같다라는 생각이 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