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링 파일시스템은 디스크가 떠나는 모험의 일지를 따로 기록해둠.

그래서 배가 폭풍후를 만나 난파되어 모험이 갑작스럽게 끝나더라도,

배만 다시 뛰우면 일지의 마지막 부분부터 모험을 계속할 수 있음.

그러므로 저널링 파일시스템을 사용하면 신나는 모험이 망할일이 없음~


그런데 리눅스가 쓰는 파티션은 저널링 파일시스템임. (EXT4 등)

리눅스는 실시간으로 커널의 로그를 작성하는데

과거의 로그를 바탕으로 미래의 프로그램의 움직임의 방향을 결정함.

중간에 갑작스럽게 셧다운 되어도 일지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 로그파일을 통해 다시 스스로 복구함.

데몬들의 초기값을 로그의 마지막 부분의 값으로 맞춘다는 말.


NTFS에는 이런거 없잖아 ㅋ

후후 이제 다들 리눅스가 쓰고 싶어 죽겠지?

타도 m$!